돈반 상(床) 먹고 열네 닢으로 사정한다 , 조금이라도 덜 주려고 다랍게 군다는 말. 뒷간에 갈 적 맘 다르고 올 적 맘 다르다 , 제게 긴할 때는 다급하게 굴다가, 제 할 일을 다 하고 나면 마음이 변하여 처음과 달라 짐을 이르는 말. 어떤 사람은 과식하는 것으로, 어떤 사람은 거의 안 먹는 것으로, 어떤 사람은 필름이 끊길 때까지 술을 마시는 것으로, 어떤 사람은 모든 관계를 하나하나 파괴해 나가는 것으로, 어떤 사람은 가난과 질병 속에서 헤어나지 않는 것으로 스스로를 괴롭히며 산다. -앤드류 매튜스 오늘의 영단어 - underappreciate : 과소 평가하다오늘의 영단어 - shifting : 이동, 전환우리는 원자의 시대에서 비트의 시대로 움직이고 있다. -니콜라스 네그로폰트 마루 넘은 수레 내려가기 , 일의 진행이나 형세의 변화 따위가 매우 빠르거나 걷잡을 수 없는 기세임을 이르는 말. 전투에 있어서는 정정당당하게 진을 치고 싸워야 하고 적의 기습을 당했을 경우에는 즉시 응변의 처치를 취하여 이겨야 한다. 이렇게 기정응변(寄正應變)의 방법은 복잡하고 다양해서 실로 말할 수 없이 무궁무진하다. -손자 우리가 사는 이유는 성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창조하기 위해서이다. -우파니샤드 이 세상의 일은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예단(豫斷, 미리 판단함)은 금물이다. -릴케